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2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12~2013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2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대한항공-삼성화재(2경기)전에서 국내 배구팬 57.86%가 삼성화재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승리 예상은 42.15%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2-3 삼성화재 승리(27.39%)로 예측됐다. 1세트 점수차 예상의 경우 5점차 예측(37.26%)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대한항공은 7연승 행진을 이어오다 17일 러시앤캐시전 패배로 상승세 분위기가 꺾였다. 순위도 현대캐피탈에 2위 자리를 다시 내주며 탈환에 실패했다. 3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위해 승점 9점을 남겨 놓은 대한항공으로서는 승점 추가가 필요하다. 반면 삼성화재는 정규리그 우승까지 2승을 남겨둔 상태로 조기 우승을 확정 짓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삼성화재가 4승무패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경기 여자부 경기에서는 KGC 승리(64.16%)가 흥국생명 승리(35.84%)보다 앞서며 KGC의 승리를 예상했다. 세트 스코어 예상은 2-3의 KGC 승리(26.99%)가 최다 집계됐다. 1세트 점수차 최다 예상에서는 2점차(37.44%)가 예측됐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21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0일 오후 4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대한항공은 7연승 행진을 이어오다 17일 러시앤캐시전 패배로 상승세 분위기가 꺾였다. 순위도 현대캐피탈에 2위 자리를 다시 내주며 탈환에 실패했다. 3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위해 승점 9점을 남겨 놓은 대한항공으로서는 승점 추가가 필요하다. 반면 삼성화재는 정규리그 우승까지 2승을 남겨둔 상태로 조기 우승을 확정 짓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삼성화재가 4승무패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