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송지효-한채영-신세경, 네 여배우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같은 옷 다른 느낌 여배우들의 결정판"이라는 제목과 함께 흥미로운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네 여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 여배우들이 입은 옷은 주름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폰 튜브 원피스로 몸의 실루엣을 살리면서 강렬한 그린 컬러와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섹시함이 시선을 사로잡는 '디스퀘어드2' 2012SS 컬렉션 제품이다.
대선주조의 '즐거워예' 소주 모델인 신세경은 지난여름을 맞아 촬영한 지면 광고에서 이 옷을 입었다. 시원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어깨를 드러낸 신세경은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이미지를 보였다.
지난해 여름 'Mnet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버라이어티 스타상을 수상한 한혜진은 이날 그린드레스를 착용하여 '숲속의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가 되었다. 그녀는 실버 쥬얼리와 클러치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과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돋보였다.
송지효는 지난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에서 이 옷을 입고 화보를 찍었다. 원피스의 끈을 수선해 다른 느낌으로 표현한 송지효는 아슬아슬한 섹시미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헝크러진 머리에 도도하고 강렬한 표정을 보인 그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화보에는 한채영이 같은 옷을 착용했다. 흰 피부색과 대비되는 비비드한 컬러의 원피스는 그녀의 몸매가 더욱 도드라져 보였으며, 핑크컬러의 액세서리와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또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이에 네 여배우들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열을 가릴 수가 없네요", "청순-섹시-도도-우아 색다른 재미를 주네요", "옷 자체도 독특하고 예쁘지만, 네 배우들의 미모도 더 빛나네요", "비교할 수 없는 부러운 몸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