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경란과 배우 정애연이 뜨거운 몸매 대결을 펼쳤다.
다음달 14일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스토리온 '토크&시티' 새 MC들이 번외판 몸매 대결을 펼친 것.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첫 MC 도전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김경란은 캐릭터 컷을 통해 핫팬츠로 단아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 빼어난 다리 각선미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곧게 뻗은 일자 다리 각선미와 도자기처럼 하얀 피부가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난생 처음 입어봤다는 숏팬츠 스타일링을 훌륭하게 소화해내 패셔니스타로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정애연 역시 모델 출신다운 당당한 포즈로 섹시한 쇄골을 한껏 자랑하고 있다. 또한 단번에 눈에 들어오는 작은 두상과 긴 목이 유독 돋보여 평범한 배경에서도 자체 발광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고. 두 MC의 번외편 몸매 대결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는 평이다.
'토크&시티'의 박현우PD는 "김경란과 정애연은 실제 녹화 현장에서도 탁월한 입담과 진행 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리드하고 있다"라며 "남다른 패션 감각과 톡톡 튀는 매력은 안방극장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프리랜서 선언 이후 첫 MC 도전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김경란은 캐릭터 컷을 통해 핫팬츠로 단아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 빼어난 다리 각선미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곧게 뻗은 일자 다리 각선미와 도자기처럼 하얀 피부가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난생 처음 입어봤다는 숏팬츠 스타일링을 훌륭하게 소화해내 패셔니스타로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토크&시티'의 박현우PD는 "김경란과 정애연은 실제 녹화 현장에서도 탁월한 입담과 진행 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리드하고 있다"라며 "남다른 패션 감각과 톡톡 튀는 매력은 안방극장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이다"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