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추신수가 시범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캇데일 솔트리버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추신수를 대신해 빌리 해밀턴이 1번-중견수로 경기에 나섰다. 27일 샌디에이고와의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치며 시범경기 첫 타점을 올리고 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추신수가 빠졌지만 신시내티는 애리조나에 14대6으로 대승을 거뒀다.
한편, 탬파베이 이학주는 시범경기 첫 안타와 타점을 기록했다. 이학주는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맥케니필드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5회 대수비로 투입된 이학주는 7회 1사 2루 찬스서 좌전안타를 때려 3루 주자를 홈까지 불러들였다. 시범경기 6타석 만에 나온 첫 안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