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이 성공적으로 안방극장에 데뷔했다.
1일 방송된 OCN '더 바이러스'에서 유빈은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매력의 소유자 이주영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하루종일 미친 X처럼 일했잖아요", "X 쌀 시간도 없었는데", "파일을 아주 작살을 내 버렸는데"라는 등 거친 욕설 연기까지 완벽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앞으로 유빈이 보여줄 캐릭터가 기대된다", "배우로서의 큰 가능성이 보인다", "거침없이 유빈, 천재해커 유빈, 너무 잘 어울린다." "성공적인 배우 데뷔다", "물오른 미모에 자연스런 연까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더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를 소재로 다룬 작품이다. 엄기준, 이소정, 이기우 등이 출연하며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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