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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당사는 본 사건의 발생 이 후에도 원만한 해결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했고, 조속히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와 같은 상황을 맞아 아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추후 사법 기관의 부름을 받는다 해도 성실히 임해 실추된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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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때문에 전속 관계가 끝난 이후에도 당사와 박시후는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로 남기를 희망했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당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고 자부한다"며 "이번 사건을 겪으면서도 당사는 박시후 측이 이번 사건을 원만하게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갖가지 억측과 허위로 유포된 루머로 인해 박시후 측의 오해가 커지고 고소까지 이어지게 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당사는 향후 박시후와 법적 소송에 돌입하더라도 모든 방법을 동원해 결백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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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푸르메 측은 4일 서울 서부경찰서에, 박시후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연예인 지망생 A씨, 그의 지인 B씨, 전 소속사 대표 C씨 등 3명을 무고 및 공갈미수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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