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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1의 꼭짓점 이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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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2선 공격진의 구성이다. 최근 신병훈련을 마친 이근호가 최강희호에 재승선했다.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이청용도 전성기 기량을 되찾았다. 이근호와 이청용이 좌우 날개로 포진하고 독일에서 맹활약 중인 구자철이 섀도 공격수로 이동국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1m96의 장신인 김신욱은 조커용 카드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후반전에 김신욱이 투입된다면 높이를 이용한 공격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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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부분은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왔을 때 모험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감독의 고민이었다. 카타르가 '밀집수비' 전술을 꺼내든다면 투톱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최 감독은 "카타르의 감독이 바뀌었다. 6일과 17일에 평가전이 있고 22일에 바레인과 아시안컵 예선을 치른다. 경기를 지켜보고 (공격) 멤버를 정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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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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