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민지영이 오빠 김민수와 사촌 신효선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지난 달 28일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진행된 '품바' 공연 모습이 그려진다.
Advertisement
민지영의 어머니 김은희 씨는 "아이 아빠가 교수로 재직하다 얼마 전 퇴직했다"며 "아마도 고수로 활동하던 외할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가족들 모두 예술인 끼가 흐르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어 김은희씨는 "지영이 어린 시절 공부도 곧 잘했다. 피아노, 플루트, 바이올린 등 안 가르쳐 본 음악이 없을 정도로 다 가르치며 열성을 쏟았다"며 "그런데 고3때 갑자기 연기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 자식 이기는 부모가 어디 있느냐. 딸의 길을 존중해주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