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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후반 21분까지 15-14로 불안한 리드를 지키고 있었다. 그러나 신인 강전구가 잇달아 속공을 성공 시키면서 점수차를 벌려 승부를 결정 지었다. 지난 시즌까지 충남체육회에서 활약하다 올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윤시열은 6골을 터뜨리면서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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