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미있는 승점 3점이었다. 상대인 브라이턴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플레이오프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승점 56점·14승14무7패)에 포진한 팀이다. 볼턴은 이날 승리로 승점 54점(14승12무11패)을 기록했다. 헐시티전 이후 5연승이다. 브라이턴을 침몰시켜 승점 차가 2점으로 줄었다. 브라이턴은 6위에서 한 계단 떨어졌고, 볼턴은 9위에서 8위로 뛰어올랐다. 6위 자리는 이날 울버햄턴을 3대1로 꺾은 노팅엄 포레스트가 꿰찼다. 볼턴과 노팅엄(승점 57)의 승점 차는 3점이다. 사정권이다. 챔피언십 1, 2위는 EPL로 승격한다. 3~6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마지막 한 장의 EPL행 티켓의 주인을 가린다. 정규리그는 이제 9라운드 밖에 남지 않았다. 현재의 연승 행진이 이어진다면 플레이오프 진출 한 자리는 충분히 꿰찰 수 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