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12일 열리는 2012~2013시즌 국내프로배구(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3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LIG-러시앤캐시(2경기)전에서 국내 배구팬 58.41%가 LIG의 승리를 전망했다.
러시앤캐시의 승리 예상은 41.6%로 나타났고, 최종 세트스코어에서는 3-2 LIG 승리(20.78%)가 가장 높게 집계됐다. 1세트 점수차 예상의 경우 6점차 예측이 30.64%로 최다 집계됐으며, 5점차 예측이 28.07%로 뒤를 이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LIG는 외국인 선수 까메호를 조기출국 시키며 그 동안 벤치를 지키던 이강원 김보균 등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9일 대한항공전 패배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며 아쉬움을 곱씹었다.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양 팀의 대결에서 누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배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경기 여자부 경기에서는 GS칼텍스 승리(62.91%)가 IBK 승리(37.10%)에 앞서며 GS칼텍스의 승리를 예상했다. 세트 스코어 예상은 3-1의 GS칼텍스 승리(25.53%), 3-2 GS칼텍스 승리(25.19%)가 1, 2순위로 최다 집계됐다. 1세트 점수차 최다 예상에서는 6점차(26.27%)가 최다 집계됐다.
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30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2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스포츠토토의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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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LIG는 외국인 선수 까메호를 조기출국 시키며 그 동안 벤치를 지키던 이강원 김보균 등에게 기회를 주고 있다. 반면 러시앤캐시는 9일 대한항공전 패배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며 아쉬움을 곱씹었다.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양 팀의 대결에서 누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배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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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스페셜은 국내외 남녀 배구경기의 홈팀 기준 최종 세트스코어와 양 팀의 1세트 점수차를 맞히는 게임이다. 세트스코어 항목은 홈팀 승리인 3-0, 3-1, 3-2와 원정팀 승리인 0-3, 1-3, 2-3 등 여섯 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1세트 점수차 항목은 2점차, 3점차, 4점차, 5점차, 6점차, 7점차 이상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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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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