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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2년간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를 방문한 뇌졸중 환자 984명을 분석한 결과 3월부터 5월까지 환자수는 268명, 겨울철인 12월부터 2월까지 환자수는 238명이었다. 봄철 환자수가 겨울철 환자수보다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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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은 원인이 되는 질병이 없는 사람에게 갑자기 발병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질환 등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뇌졸중은 한번 발병하면 재발률이 높고 후유증이 따르기 때문에 위험인자들의 철저한 관리를 통한 예방이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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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고령, 심방세동, 뇌졸중 가족력, 동맥경화, 혈전증, 흡연 등이 있다. 뇌졸중이 발병하면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없고 감각이 둔해지며 ▲말을 못하고 발음이 어눌해지며 ▲한쪽 눈이 안 보이거나 물체가 2개로 보이고 ▲어지러움과 함께 걸을 때 비틀거리며 ▲심한 두통과 함께 속이 울렁거리고 토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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