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 빈티지 가구 브랜드 매터앤매터(Matter&Matter 공동대표 이석우, 송봉규)는 최근 출시한 새 모양의 '트로피컬 버드'가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인정 받고 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제품, 커뮤니케이션, 컨셉트 디자인 총 세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매터앤매터 '트로피컬 버드'는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디자인 혁신성과 기능성 등 평가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트로피컬 버드'는 꽂아두는 펜의 색과 질감 등 사용자의 개성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펜 트레이(Pen-tray)이다. 기존의 밋밋한 사각형의 펜 트레이에서 벗어나 새 모양으로 만들어 진 것이 특징이다.
매터앤매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세계적으로 매터앤매터의 디자인력과 가치를 인정받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터앤매터만의 스토리와 가치가 담긴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