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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유닛, 소속사에 '大자 시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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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디유닛이 소속사에 시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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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디유닛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이 대자로 누운 설정 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데뷔 이후 가장 바쁘다. 행복하고 피곤하다"며 귀여운 시위를 했다. 디유닛은 "요즘은 하루 스케줄이 4~5개는 기본이다. 피곤하지만 많은 관심과 사랑에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디유닛은 블락비 지코가 프로듀싱한 정규 2집 '얼굴보고 얘기해'로 컴백,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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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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