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에게 허슬두란, LG의 신바람 야구와 비슷한 개념이다. 적극적으로 치고, 두려움없이 달리는 두산의 파괴력을 극대화하자는 의미.
Advertisement
이것은 모두 두산 우승을 위한 포석이다.
Advertisement
올해 두산의 포지션 경쟁은 사상 유례없이 치열했다. 포수 양의지와 우익수 김현수를 제외하곤 정해진 주전이 없다고 일찌감치 공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우승은 하늘이 정해주는 것"이라는 김동주의 말처럼 우승은 객관적인 전력의 강함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베테랑의 굳건함과 예상치 못한 신예들의 시너지 효과가 필요하다. 또 팀 조직력이 녹아들어가 있어야 한다.
두산은 현재 선발진이 마땅치 않다. 이용찬과 히메네스가 부상으로 빠져 있다. 불안할 수 있다. 그러나 김 감독은 "중요한 것은 경쟁을 통해 선수들이 성장하는 것"이라고 했다. 꽉 짜여진 선발 로테이션도 중요하지만, 경쟁을 통해 튀어나오는 투수요원들이 더 중요하다는 의미다.
실제 전지훈련을 통해 허경민과 김강률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또 지난해 막판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던 변진수도 시범경기에서 호투했다.
두산의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다. 첫 단추를 잘 꿰고 있다. 두산이 설정한 우승 플랜의 과정을 차근차근 밟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