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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 년간 전력차가 좁혀졌던 여자부 역시 마찬가지다. 인천시체육회가 12일 서울시청과의 맞대결에서 1골차로 신승했고,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 고개를 떨궜던 SK루브리컨츠가 연승 행진을 벌이면서 혼전 양상이다. 여기에 만년 우승후보 삼척시청까지 가세하면 구도를 점치기 힘들어 보인다. 남녀부 모두 충분히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경기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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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종목의 설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핸드볼은 크고 작은 변화들을 만들었다. 이제 결실을 맺을 때다. 올 시즌을 통해 체계적으로 장단점을 수집해 분석하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한다. 내부에서도 경기력 향상과 우수자원 발굴, 확고한 경쟁 체제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요구된다. 모두가 머리를 맞댈 때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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