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동안 대중들에게서 멀어져 있던 권리세는 2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5인조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하게 됐다.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가 됐던 이소정을 포함해 미국에서 온 애슐리, 가수의 꿈을 안고 합류한 은비와 주니까지, 아직은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지만 가수가 되기 위해 열정 하나로 뭉친 멤버들이다.
Advertisement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데뷔하기 위해 하루 식사를 사과 반쪽과 물, 우유로 해결하며 철저하게 다이어트를 했고, 새벽까지 이어지는 보컬과 안무 연습에 매진했다. 가수 데뷔 일주일을 남기고는 더욱 혹독한 강행군이 이어졌다. 특히 한국어 발음이 어색한 권리세는 이동 중이나 메이크업 중에도 틈만 나면 볼펜을 입에 물고 발음 연습을 했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