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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심판위원회는 2013시즌 개막을 앞둔 지난 2월 28일 K-리그 클래식 14개 구단 지도자와 간담회를 열고 올시즌 동영상 분석에 따른 출전 정지와 감면제도 운영 방침을 전달했다. 이같은 조치는 경기중 발생한 퇴장 미적용 및 오적용에 대해 사후 분석을 통해 출전정지를 부과하거나 감면하는 것으로, 공정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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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도 동영상 분석으로 잘못된 퇴장 적용이 밝혀질 경우 사후에 추가 징계를 감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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