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5일에 펼쳐지는 동부-전자랜드(1경기), 서울삼성-전주KCC(2경기)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3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2경기 삼성-KCC전에서 삼성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고 밝혔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삼성은 80~89점대가 36.99%를 기록했고, 원정팀 KCC는 70~79점대가 41.15%로 1순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토토 홍보팀 관계자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삼성은 지난 모비스전에서 패하며 3경기를 남겨둔 현재 7위 동부와 1게임 차이를 기록하고 있다. 남은 경기 여부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물론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인데다, 상대팀이 최하위 KCC이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스포츠토토가 준비한 스페셜+ 33회차 1경기에서는 80~89점대를 기록한 전자랜드(38.69%)가 69점 이하(46.56%)를 획득한 동부를 누르고 승리를 챙길 것으로 집계됐다.
스포츠토토 홍보팀 관계자는 "강동희 감독의 사퇴로 팀 분위기가 어수선한 동부는 지난 경기에서 KCC를 꺾고 긴 연패에서 탈출했다.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 삼성과의 승차가 1게임 밖에 나지 않지만, 최근 분위기를 고려하면 고전이 예상된다"며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당장 인수기업을 찾아야 하는 전자랜드는 어려운 사정에도 불구하고 최근 10경기에서 7승3패의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동부와는 올 시즌 다섯 차례 맞붙어 3승2패를 기록 중이지만, 무려 4경기가 5점차 승부였을 정도로 박빙승부를 벌였다. 특히 전자랜드는 올 시즌 원정에서 19승6패로 크게 강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평균보다 높은 득점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고 밝혔다.
스포츠토토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33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5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