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억병은 하루 평균 약 110만병, 1초당 12병씩 팔린 기록으로, 7년 동안 판매된 '처음처럼' 병을 눕혀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둘레 4만km)를 15바퀴 이상 돌릴 수 있다는 것이 롯데주류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올해 들어 성장세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2월까지 '처음처럼'은 약 280만 상자(360㎖*30병)가 판매돼, 자체 추정에 따르면 1~2월의 누적 시장점유율이 18% 정도를 예상하고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롯데주류는 강원도 천연 암반수를 이용한 알칼리 환원수, 소주를 흔들어 마시게 하는 마케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다고 자평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지난 7년간 성과는 모두 '처음처럼'을 사랑해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알칼리 환원수 소주의 장점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고객 지향적인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여 '처음처럼'을 전국을 넘어 세계에서 사랑 받는 한국 대표 소주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