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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챔피언십 33라운드 헐시티전(4대1 승) 이후 5연승을 달린 볼턴은 입스위치에 일격을 당하며 상승세가 꺾였다. 10일 브라이턴전에서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한 이청용은 공수에 걸쳐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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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1, 2위는 EPL로 승격한다. 3~6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마지막 한 장의 EPL행 티켓의 주인을 가린다. 정규리그는 이제 8라운드 밖에 남지 않았다. 볼턴은 A매치 기간 후인 31일 찰턴 애슬레틱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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