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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메시는 지난해 11월 11일 마요르카와의 정규리그 경기(바르셀로나 4대2 승)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이후 18경기 연속 골을 뽑아냈다. 메시는 이 기간 27골을 작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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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시는 도움으로 공격 포인트 생산을 시작했다. 전반 25분 비야의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40분부터 골을 만들었다. 왼쪽 측면을 돌파한 비야의 땅볼 패스를 받은 메시가 쇄도하면서 가벼운 왼발 슛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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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후반 25분 라울 타무도에게 한 골을 허용했지만 끝까지 리드를 지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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