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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야 전해서 죄송합니다. 이제 조금 컨트롤하기 힘들어져서 너무 갑작스레 보여질까봐..생각보다 앞서 알려요"라며 건강에 이상이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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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건강을 회복하는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장재인은 "우선 시간 좀 났을 때 집중치료 받고 후에 통원치료 하면서 연습 작업 조금씩 병행하려구요. 시간 걸리더라도 치료 열심히 받겠습니다. 꼭 !! 완치시켜버릴 거에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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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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