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톱모델이자 'NFL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아내인 지젤 번천(32)이 생후 3개월 된 딸을 안고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지젤 번천은 최근 남편 톰 브래디(35), 지난해 12월 출산한 둘째 딸 비비안 레이크와 함께 코스타리카로 휴가를 떠났다.
19일(현지시간) 현지기자에 포착된 사진에서 지젤 번천은 코스타리카의 한 해변에서 가족과 함께 4륜 오토바이를 타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색상의 '한 뼘' 비키니를 입은 지젤 번천은 세계적인 모델다운 늘씬한 각선미의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아기 띠를 이용해 딸 비비안 레이크를 휴가 내내 품에 안고 다니며 지극한 모성애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톰 브래디와 2009년 결혼한 지젤 번천은 모델 최초로 억만장자 대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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