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내 농구팬들은 농구토토 승5패 게임에서 지난 시즌 NBA 우승팀 마이애미의 완승을 점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미국프로농구(NBA)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승5패 12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대다수인 89.69%가 디펜딩 챔피언 마이애미 히트의 완승을 내다봤다고 밝혔다.
양팀의 5점 이내 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6.27%로 집계됐고, 나머지 4.04%만이 원정팀 디트로이트의 우세를 예상했다. 올 시즌 홈에서 30승3패의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마이애미는 지난 1월25일에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홈 경기에서도 110대88로 대승을 거뒀다.
팀의 에이스 폴 조지를 앞세워 동부컨퍼런스 2위를 달리고 있는 인디애나(69.69%)와 조쉬 스미스가 이끄는 5위 애틀란타(66.21%)는 각각 안방에서 8위 밀워키(8.45%)와 서부 11위 포틀랜드(12.53%) 누르고 승리를 챙길 것으로 내다봤다.
플레이오프 진출의 마지노선인 8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는 서부에서는 8위 LA레이커스(75.70%)가 워싱턴(8.69%)을 누를 것으로 전망한 반면, 9위 유타(6.62%)는 서부지구 최강팀 샌안토니오(80.37%)에게 고전할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또, 제레미 린과 제임스 하든이 이끄는 7위 휴스턴(79.77%)과 에이스 안드레 이궈달라를 앞세운 4위 덴버(89.53%) 역시 홈에서 각각 클리블랜드(6.92%)와 세크라멘토(4.01%)에 완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서부에서는 우승을 노리는 케빈 듀란트의 오클라호마(82.50%)가 원정의 불리함을 이겨내고 올랜도(6.27%)에게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NBA경기로만 이뤄지는 이번 농구토토 승5패 12회차 게임은 미국과의 시차 관계로 22일 밤 9시50분 발매 마감되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