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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플레이어상을 받을 선수는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먼저 대한민국 국적(북한국적 및 해외동포 포함)이어야 한다. 만 23세 이하의 선수로 국내외 프로 출전햇수가 3년 이내여야 한다. 또한 해당시즌 K-리그 전체 경기 중 50%이상 출전자로 기준을 넓혔다. 이 상은 올시즌부터 적용되며, K-리그 클래식 선수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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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팀' 상무 소속 선수의 페어플레이도 강조됐다. 전역 이후에도 9월까진 원소속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내년 이후에는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상무에 대한 보조금 지급도 논의됐다. 연맹은 체육진흥투표권 수익금을 재원으로 매년 5억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단, K-리그 클래식 승격시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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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몰입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도 고려됐다. 경기 직전 양팀 코인토스 후 홈팀이 지역 결정권을 갖는다. 후반전 홈팀 응원석 방향으로 공격을 펼쳐 홈팀 관중들의 더 많은 환호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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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사회에 앞서 열린 임시총회에서는 한웅수 전 FC서울 전무가 연맹 신임 사무총장과 이사로 승인됐다. 신임 이사로는 안기헌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와 오근영 FC안양 단장, 법무법인 한신의 김우찬 대표 변호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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