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출시돼 일명 '소렌스탐 퍼터'라 불렸던 '화이트 핫 인서트 퍼터'는 지난해 전세계 골프 투어 대회에서도 30여차례 우승을 이끌며 명성을 입증해 왔다. 캘러웨이골프는 승리의 아이콘 '오디세이 화이트 핫 퍼터'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 '오디세이 화이트 핫 프로(Odyssey White Hot Pro)' 퍼터를 출했다. '화이트 핫 인서트' 퍼터는 골프공의 커버 소재와 유사한 재료를 사용하여 퍼팅 시 부드러운 터치감은 물론 헤드의 최적 위치에 무게를 재배치해 보다 안정된 퍼팅을 가능케 했다. 그 계보를 잇는 '오디세이 화이트 핫 프로' 퍼터는 역대 오디세이 퍼터 제품 중 내구성이 가장 좋은 우레탄 재질을 최첨단 레이저 밀링 커팅 기술로 처리해 퍼팅 시 터치감과 퍼포먼스의 일관성, 안정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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