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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유리, 손연재도 울고갈 유연성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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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요가동작으로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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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는 최근 일본 지상파 MBS 다큐멘터리 '정열대룩'에 출연해 아레나 투어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 중 유리의 놀라운 요가 실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트레이닝복을 입은 유리는 대기실 가운데 수건 두 장을 깔아 두고 허리를 180도 숙이거나 다리를 들어 올리고 활처럼 휘어 보이는 등의 유연성을 자랑하며 스트레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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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힘든 내색 없이 태연하고 진지한 얼굴로 요가동작을 차분히 해 나가며 몸풀기에 집중하는 유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소시 춤은 아무나 출 수 있는게 아니야", "이런 노력 없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죠", "이렇게 유연한 줄 몰랐네요. 손연재 선수 뺨치는 듯", "늘씬한 몸매 비결인가요"등의 감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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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녀시대는 내달 10일까지 일본 고베, 사이타마, 니가타,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일본 아레나 투어'를 통해 일본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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