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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결과는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경쟁사 유니버셜뮤직 소속의 세계적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첫 베스트앨범인 '마이 웨이(My Way)'를 제친 결과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로써 임형주는 '팝페라 테너'에서 '정통 테너'로의 성공적 변신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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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록수립은 임형주 자신이 지난해 발매한 첫 아시아 통합앨범 '오리엔탈 러브(Oriental Love)'로 발매 첫 주 국내의 각종 클래식앨범 주간판매차트 1위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11회 연속 1위의 기록을 본인 스스로가 다시 한 번 1년여 만에 갈아치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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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는 "오래전부터 이루고 싶었던 간절한 꿈 중 하나가 정통 클래식앨범 발매의 꿈이었다. 2년여의 기간 동안 다른 독집 앨범들 보다 많은 고뇌와 심리적 압박감 속에서도 나름 열과 성을 다해 정말 열심히 작업했는데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게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고 행복하다. 아울러 이 모든 것이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늘 내 곁에서 한결같이 내 음악을 지지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들 덕택이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께 진실된 노래와 공연 등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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