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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3일 11시 10분(한국시각)에 시작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이날 아침부터 네티즌들은 온라인과 SNS 상에서 류현진의 선발 데뷔전을 주제로 떠올렸고 '류현진' '류현진 중계' 등 관련 키워드들이 각종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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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10안타를 맞았으나 5개 탈삼진, 3차례 병살, 무사사구로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비록 첫 승엔 실패했지만 향후 경기에 기대감을 이어가게 만드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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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말 2사 후 안드레 이디어의 2루타를 제외하면 6회까지 상대 선발 매디슨 범가너를 상대로 LA 타선은 꼼짝을 못했다. 시범경기 때 대량득점을 몰아주었던 '클린업 트리오' 맷 캠프와 아드리안 곤잘레스, 루이스 크루스가 철저히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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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스는 투수 교체 뒤에도 홈 송구를 잘못해 2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그러면서도 최근 3시즌 동안 시즌 첫 경기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는 점을 떠올리며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팬들도 눈에 띄었다.
류현진은 2006년 LG전에서 7.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거둔 뒤 2007년(SK전 5.2이닝 4실점 패), 2008년(롯데전 5이닝 5실점 패), 2009년(SK전 5.1이닝 5실점 승), 2010년(롯데전 7이닝 3실점 승), 2011년(롯데전 4.1이닝 5실점 패), 2012년(롯데전 6이닝 3실점 2자책 패)을 거치며 4승3패의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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