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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들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2골을 넣은 인천 이석현(23)을 비롯해 울산의 박용지(21), 성남의 황의조(21) 등 6명이 K-리그 클래식 5경기를 치른 현재 각각 1골 이상씩 총 7골을 기록했다. 지난해 1~5라운드에 3명의 신인이 단 3골을 넣은 것에 비해 2배 이상의 득점을 올렸다. 올시즌 1도움씩 올리며 팀에 주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김대경(22·수원) 배천석(23·포항) 홍진기(23·전남)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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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미드필더 문상윤(22)도 맹활약중이다. 프로 2년차로 올시즌 1골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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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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