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인 주니엘이 25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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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2012년 한 해 신인상을 휩쓸며 기대주로 떠오른 주니엘은 작년 '일라일라' '나쁜 사람' 두 곡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이고, 청순한 이미지로 남심을 흔들며 '첫 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주니엘이 25일 새 음반으로 컴백한다. 지금까지 주니엘이 선보여왔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해 그녀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았다.주니엘의 새로운 재킷 사진은 15일 정오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www.fncent.com)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주니엘은 지난 11월 두 번째 미니 음반 '원앤원(1&1)'을 발표한 이후, 5개월 만의 국내 컴백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일본에서 총 11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첫 정규 앨범 '주니(Juni)'를 발표하며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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