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톱으로 선발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에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함부르크의 미드필더들이 마인츠에게 완벽하게 봉쇄당하며 고립됐다.
Advertisement
추가골은 환상적이었다. 후반 35분이었다. 함부르크는 공세를 펼치던 마인츠의 패스를 잘라냈다. 함부르크는 최전방으로 쇄도하던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은 하프라인 지난 지점에서 볼을 잡은 뒤 종횡무진 질주했다. 마인츠의 중앙 수비수들은 손흥민을 잡지 못했다. 손흥민은 상대 골키퍼까지 제친 뒤 골을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3연패를 끊어낸 함부르크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중위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