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인제오토피아 VIP라운지 '패독클럽'에서는 인제오토피아 레이싱팀이 2013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에 참가한다는 출정식을 갖음과 동시에 새로운 드라이버 라인업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슈퍼레이스에서는 이미 GT클래스에 류시원, 김진표, N9000 클래스에 이화선, 이동훈, 고명진 등의 연예인 드라이버가 대거 활동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인제오토피아 연예인 레이싱팀의 맡형인 김창렬은 "주변에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는 지인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됐다. 뒤늦게 모터스포츠에 도전하게 되었지만 열심히 노력해 기존 선수들을 뛰어넘을 것이다."라며 포부를 내비췄다.
Advertisement
그룹 구피의 멤버였던 신동욱은 "구피가 제 인생의 첫 번째 기회였다면, 드라이버로의 데뷔는 두번째 기회인 것 같다"라며 좋은 감독과 팀,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김정수 단장이 언급한 엑스타GT 클래스에 도전하게 될 선수가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팀의 막내이자 그룹 부활에서 보컬로 활동 중인 정동하는 모터스포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어려서부터 스피드를 좋아하고,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많았다는 정동하는 "드라이버 데뷔를 통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김단장님께 많은 것을 배워 드라이버로서 나의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평소에도 차를 좋아하는데, 차를 몰 때 출력이 높은 것보다는 재미있는 퍼포먼스가 더 중요하면서 각 차량이 갖고있는 능력을 테스트해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를 통해 자신을 시험해 보고 싶다면서 "내 능력에 한계가 있다면 그 끝까지 도달해보고싶다."고 패기 넘치는 한 마디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김정수 단장은 연예인 선수들이 경기에 열심히 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업이 우선이라며 "경기 일정과 방송 일정이 겹친다면 방송 스케쥴이 우선이다. 이 때문에 연예인 드라이버들이 부담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