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나날이 과감해지는 의상으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번보다 더 과감한 의상"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은 공서영이 진행을 맡고 있는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 워너비'의 13일 방송 화면.
사진 속 그녀는 흰색 초미니 밀착 원피스를 입고 옆으로 서서 굴곡진 몸매라인을 과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하지만 공서영의 원피스는 민소매에다 가슴라인 윗부분이 시스루로 이뤄져 있고, 속살이 비치는 소재로 이뤄져 실제 란제리로 착각할 정도로 과감해 오히려 지난번 논란 의상 보다 더 파격적인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논란 이후 더 강해졌다", "의상이 갈수록 파격적", "진짜 속옷같다", "치마는 더 짧아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서영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동일 방송에서 초밀착 흰색 초미니 원피스로 '란제리'를 연상케한다는 의상논란에 휩싸인 바 있으며 당시 "남성 채널 콘셉트이기에 제작진과 스타일리스트와 의상을 절충해 입는다"고 해명한 바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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