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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父 화끈 충고 "확실하게 가정 파탄 내고 男 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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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불륜녀' 배우 민지영이 아버지의 화끈한 충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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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JTBC '여보세요' 녹화에서는 과거 근엄하고 무뚝뚝한 아버지들과 달리 자녀와 친구처럼 지내는 프렌디(Friendy)한 아버지들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이날 민지영은 "아버지 때문에 더 열심히 불륜 연기를 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미혼인 내가 '국민 불륜녀'라는 타이틀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너는 국민 타이틀을 얻은 거다. 더 확실하게 가정을 파탄 내고 남자를 꾀는 연기를 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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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신지는 "평소 엄마가 결혼에 대해 충고를 해준다"며 "엄마는 19세 꽃다운 나이에 남자 한 명 못 만나보고 시집을 와서 놀 거 다 놀아보고 시집을 가야 한다고 충고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민지영, 신지 외에도 양택조, 선우용여, 배연정, 원미연, 김민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은 17일 오후 9시 5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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