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골프가 베레스 키와미 레이디스 2스타 아이언을 발매한다.
Advertisement
베레스 키와미는 일본어로 '극한'이라는 의미를 지녔다. 일본의 사카타 공장에서 1년 6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최고의 비거리와 방향성 설계를 했고, 볼 컨트롤 성능을 향상시켜 최고의 타구감과 비거리를 구현해냈다.
이 모델은 2012년 7월, 4스타 남성용과 여성용, 2스타 남성용으로 발매됐다. 그 후 판매점과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여성용 2스타'도 출시하게 됐다. 여성용 2스타 아이언은 2피스 헤드 구조로 페이스의 반발 영역을 최대로 확대해 비거리 성능을 높였고, 저심 중심화로 볼이 뜨기 쉬우며 미스가 적고 방향성이 안정됐다. 중심거리를 짧게 설계해 헤드를 조작하기 쉽고 포착력을 강화해 강한 탄도를 낼 수 있게 했다. 가격은 245만원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