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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CF서 반전 코믹 연기…'윤초딩'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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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반전 코믹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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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는 최근 SK텔레콤 'LTE 무한능력' 새 광고 시리즈 촬영에 임했다. 그는 도서관에서 차분히 책을 읽던 도중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풀더니 스마트폰을 들고 과격하게 팔을 돌리는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윤아는 평소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의외의 개그감을 선보여 단 3번 만에 OK 사인을 받아내 촬영장 모든 스태프에게 박수를 받아냈다는 후문.

한편 'LTE 무한능력' 광고는 1324 세대를 대변하는 모델들이 일상에서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모습을 담았다. 윤아 외에 소녀시대 서현, 슈퍼주니어 규현 시원, 샤이니 민호, 에프엑스 설리가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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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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