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의 백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구하라는 최근 카라 공식 라인 계정에 "좋은 아침이에요~! 핸드폰 사진첩에서 100일 때 사진을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하얀색 바탕에 초록색 글씨가 들어간 옷을 입고 하얀색 털 의자에 늠름한 포즈로 앉아 있는 모습이다. 초롱초롱한 커다란 눈망울을 뽐내고 있는 구하라는 이때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높은 콧날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뚫어질 듯 응시하고 있어 아기시절부터 연예인 기질을 선보이기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구하라는 현재의 마른 몸매와는 다르게 아기 시절에는 통통한 볼 살과 턱살을 선보이고 있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네요." "지금의 모습이 남아 있네요" "머리가 왜 이렇게 커 보이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카라는 지난달 28일 일본에서 8번째 새 싱글 '바이바이해피데이즈(Bye Bye Happy Days)'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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