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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영은 "도쿄돔에서 공연을 하면서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게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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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은 "매 앨범이 항상 중요했지만, '하트비트'를 통해서 퍼포먼스 보이밴드로서의 정점을 찍은 거 같다. 박진영 형이 그 시점에서 인정을 해주셔서 그 다음부터 타이틀곡 결정권을 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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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이나 회사 직원분들, 팬들에게 많이 미안했다. 한국 컴백을 앞두고 있는데 제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얼마나 더 성숙해졌는지 보여드리겠다. 한국 팬들이 많이 보고 싶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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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는 "2년 동안 한국에서의 활동이 없었는데 한국에서의 2PM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2년 만에 컴백하는 것이기 때문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다. 대중 앞에 2년 만에 서는 것이라서 어떤 컨셉트와 퍼포먼스가 좋을지 몇 달을 계속 회의를 하면서 고민을 했다"고 밝혔다.
도쿄돔 콘서트를 마친 2PM은 22일 귀국한다.
도쿄=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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