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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남편 알고보니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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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애리의 남편인 사업가 지승룡 대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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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는 2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남편과 결혼을 할 때보다 지금이 더 좋다. 난 인생 자체를 여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여행의 동반자다. 아무래도 살았던 시간이 달랐던 만큼 부딪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서 남편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정애리는 지난 2011년 4월 카페형 문화공간 '민들레 영토'의 지승룡 대표와 재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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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나온 지 대표는 1994년 서울 신촌에 10평 남짓한 '민들레 영토'를 열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의 카페 경영으로 이미 한차례 화제가 된 인물이다. 또한 지 대표는 '극단 JD씨어터' 이사장, '도시문화연구소' 소장 등을 겸하고 있으며 '함께나누는세상' 친선대사도 맡는 등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애리와 지승룡 대표는 모두 한 차례씩 이혼의 상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5년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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