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전설의 괴물 '빅풋'으로 추정되는 뼈가 발견돼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달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숲에서 놀던 소년 2명이 커다란 발 모양 뼈를 발견했다고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발견된 뼈의 생김새가 거대한 발가락 모양으로 출동한 경찰이 정확한 결과를 위해 검시관에게 정밀 조사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경찰측은 "검시관이 추가 검사를 끝낼 때까지는 정체에 대해 정확히 말할 수 없다"며 "어떤 공식적인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빅풋 또는 새스콰치로 불리는 괴물은 털이 많고 유인원처럼 생겼으며 북미의 숲속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과거 수십년 동안 이 괴물을 목격했다는 보고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목격자들은 이 괴물이 2~3m 정도 되는 키에 온몸이 갈색 털로 뒤덮여 있고 특이하고 불쾌한 악취를 풍긴다고 말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빅풋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발견돼 화제다. 사진출처=더 선 홈페이지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달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숲에서 놀던 소년 2명이 커다란 발 모양 뼈를 발견했다고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발견된 뼈의 생김새가 거대한 발가락 모양으로 출동한 경찰이 정확한 결과를 위해 검시관에게 정밀 조사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경찰측은 "검시관이 추가 검사를 끝낼 때까지는 정체에 대해 정확히 말할 수 없다"며 "어떤 공식적인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빅풋 또는 새스콰치로 불리는 괴물은 털이 많고 유인원처럼 생겼으며 북미의 숲속에 산다고 알려져 있다.
과거 수십년 동안 이 괴물을 목격했다는 보고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목격자들은 이 괴물이 2~3m 정도 되는 키에 온몸이 갈색 털로 뒤덮여 있고 특이하고 불쾌한 악취를 풍긴다고 말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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