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의 여주인공을 맡게 된 배우 박세영이 자신의 매력에 대해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박세영은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지성이면 감천'의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지난해 1월에 데뷔를 해서 정말 열심히 달리려고 노력했다"며 "딱 1년이 지난 뒤에 이번 드라마 감독님을 만나고, 역할도 운명적인 역할을 만나서 너무 좋다.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만의 매력에 대해 "처음 보는 분들은 굉장히 차갑고 도도하게 봐주시는 분들도 많은데 친해져서 얘기를 해보면 밝고 명랑하고 웃음도 많은 성격이다. 편안한 모습이 많다. 그런 반전의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지성이면 감천'은 어린 시절 입양된 여주인공이 친엄마와 재회 후 겪는 혼란과 갈등, 가족애와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 박세영은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지닌 아나운서 지망생 최세영 역을 연기한다. 박세영을 비롯해 유건, 이해인, 박재정 등이 출연하는 '지성이면 감천'은 오는 29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 소송중 밝은 근황..교회 강단서 마이크 잡고 '반전 미소'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정준하, '최코디' 최종훈과 15년만 재회…바로 알아보고 울컥 "몰래 섭외한 거야?" -
박은영 셰프, 얼굴·목소리 똑닮은 '쌍둥이' 공개.."누가 누군지 구분 안돼" -
"이사하면 잔고 24000원" 한윤서, '동거' 남자친구♥ 씀씀이에 분노 ('조선의사랑꾼')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 3.'166㎞-166㎞-164㎞' 사람 맞아? 오타니 부럽잖은 괴물 투수, 100마일 직구 57개 → ML 신기록…사이영상 정조준
- 4.'가정 폭력→현행범 석방' 인생 최대 위기, 구단 사장도 격분했다 "감독 경질 논의"
- 5.[오피셜]김혜성 극적인 잔류! 그러나 다음 달 고비 또 온다, 에드먼 재활경기 돌입...에스피날 방출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