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는 하나의 지구촌이 되고 있으며, 우리 모두는 하나의 지구촌 안에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런데 날이 지나면서 우리는 큰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것은 바로 '언어소통'이다.
이를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회화를 배워보려 하고 또 많은 경비를 투자하지만 실질적으로 단시간에 자연스런 회화 수준을 이끌어내는 것은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국제 봉사단체인 와이즈멘의 국제정신을 강조하면서, 외국인들과의 교류를 위한 최선의 영어교육 방법을 제공 제시하고 있는 1:1 원어민 화상대화 '베터월드' 언어 아카데미의 양현국 대표를 만나봤다.
양현국 대표는 기존에 많이 보급되어 있던 고비용의 원어민 개인교육이나 따분하던 전화영어의 교육방법을 개선, 시간과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도 그 효과는 200% 높일 수 있는 원어민 1:1 '영상전화 교육'을 시작하였다.
베터월드는 영어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전 세계의 표준영어 '브리티시 잉글리시'를 교육의 기본으로 삼고 있으며, 교사의 선임은 영국 본토의 원어민과 가장 근사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그리고 의식 수준이 높은 사회적 지도급 인재들을 모시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사 한 명 한 명 정확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강사들만을 고집하는 이유는, 교육은 수강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인격의 교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양현국 대표는 "1:1 영상전화를 통한 영어교육은, 수강을 위하여 학원을 오가는 시간을 줄이고,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이지만 수업의 몰입도는 높일 수 있어 최고 경제적이다. 또한 강사가 강습생의 레벨을 파악하여 수준에 맞는 교재로 교육을 진행' 가장 현명한 교육방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speaking 만으로 소통이 어려움 때 채팅창을 이용할 수 있어, 이해하기 힘든 단어나 문장을 즉시 기록하여 소통 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영어 회화를 배우기 위하여 외국으로 가기 전에, 보다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이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한편 "교수와 학생이 훌륭한 인간관계를 유지함으로 얻는 소득은 영어 실력 향상에 못지않는 보람이라"는 양대표는 "유창하게 혀를 굴리며 빨리, 거침없이 말하는 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듬거리더라도 정확하고 정중하게 품위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외국어 배우기를 갈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보다 좋은 방법'으로 영어의사 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것 외에,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기업으로 발전하길 기대해본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