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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토론토전 2안타, 5경기 연속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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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가 28일(한국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7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치로는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는 뉴욕 양키스의 5대4 승리로 끝났다. 한편, 토론토 내야수 가와사키 무네노리는 9회 대주자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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