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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패션, 다시봐도 멋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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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사진캡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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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이미숙 패션이 매회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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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나이에도 화려한 미모와 카리스마를 유지하고 있는 이미숙은 드라마 속 최고의 여배우 송미령과 높은 씽크로율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의 도시적인 세련된 스타일은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그녀의 가방, 옷 등 모두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떠오른 뱅글은 중년들 뿐만 아니라 30대 여성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뱅글은 고급스러운 골드와 실버의 조합을 자랑했다. 블랙 재킷과 브라운 펄의 이너와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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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방소엥 등장한 비비드컬러와 원석이 조화를 이룬 뱅글 스타일링은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홈 웨어패션에 포인트를 준다는 평.

송미령(이미숙)이 착용한 뱅글은 '티피앤매튜' 제품. 이미숙 뿐만 아니라 김혜수, 김남주 등 톱 여배우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주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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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앤매튜' 관계자는 "화려한 주얼리라고 해서 미리부터 거부감을 갖지 말자. 어떤 룩 인지에 따라 화려함이 더욱 강해지며 평범함 속에서는 그 빛을 조금 감추어 베이직함과 조합을 이루는 마치 마술 같은 패션을 완성 시켜 주는 매력 적인 아이템이 바로 뱅글이기 때문이다" 라고 팁을 전하고 있다.

한편 이렇게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빛나는 뱅글은 봄.여름 처럼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에 스타일링하기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굳이 어렵게 멋을 내는 것이 아닌 뱅글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이지 아이템이다. 또한 날이 더워질수록 잘못 걸친 액세사리는 거치장스러운 집이 되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액세사리를 안 하기에는 어딘지 심심해 보인다. 이럴때 하나를 해도 임펙트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디테일이 강한 화려한 뱅글을 선택해 보자. 화려한 뱅글은 생각하는 거와는 달리 평범한 일상 패션에 더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많은 여성들의 패션에 함께하는 잇 아이템이다. 특히 직장을 다니는 여성 일수록 조금은 베이직한 패션을 선호하게 되는데 단조로움을 해소하는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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