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 중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떠오른 뱅글은 중년들 뿐만 아니라 30대 여성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선보인 뱅글은 고급스러운 골드와 실버의 조합을 자랑했다. 블랙 재킷과 브라운 펄의 이너와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송미령(이미숙)이 착용한 뱅글은 '티피앤매튜' 제품. 이미숙 뿐만 아니라 김혜수, 김남주 등 톱 여배우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주얼리다.
Advertisement
한편 이렇게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빛나는 뱅글은 봄.여름 처럼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에 스타일링하기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굳이 어렵게 멋을 내는 것이 아닌 뱅글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이지 아이템이다. 또한 날이 더워질수록 잘못 걸친 액세사리는 거치장스러운 집이 되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액세사리를 안 하기에는 어딘지 심심해 보인다. 이럴때 하나를 해도 임펙트 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디테일이 강한 화려한 뱅글을 선택해 보자. 화려한 뱅글은 생각하는 거와는 달리 평범한 일상 패션에 더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많은 여성들의 패션에 함께하는 잇 아이템이다. 특히 직장을 다니는 여성 일수록 조금은 베이직한 패션을 선호하게 되는데 단조로움을 해소하는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