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다시 F조에서 만났다. 1년 만에 성사된 '리벤지 매치'다. 복수를 꿈꿨다. 그러나 3월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첫 맞대결에서 또 웃지 못했다.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 뿐이 아니다. 광저우의 패배로 전북은 ACL 최종전에서 무승부 이상을 거둬야 16강 티켓을 얻을 수 있는 '외나무 다리' 대결까지 앞두게 됐다. 전북 관계자의 입에서 "광저우가 정말 얄밉다. 이겨달라고 응원까지 했는데…"라는 말까지 나온다.
Advertisement
그러나 무승부는 머릿속에 없다. 2년간 이어져온 광저우와의 악연을 끊을 수 있는 건 오직 승리 뿐이다. 2년 여녹 전북의 발목을 잡은 광저우에 대한 복수와 16강 진출 등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파비오 전북 감독 대행은 "광저우전에서 무조건 승리를 해야 한다.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이상엽 "주식 거래 제한 직종 ♥아내..힘드니 그만오라고 했다" 연애시절 회상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역시 '서바이벌 팀전'에선 '의견충돌' 필수…"웃을 때가 아냐" "화가 많이 나더라" 일촉즉발 2R(천하제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