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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엄마’ 이영애, 아역배우 보며 ‘엄마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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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광고 속에서 아역배우를 보고 환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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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롬이 채소, 과일 섭취를 꺼리는 아이들에게 아동기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바로 잡기 위한 콘셉트로 기획 및 제작된 세 번째 광고를 온에어 했다.

광고 속 방부제 미모를 뽐낸 이영애가 아역배우 정지훈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표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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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영애의 상대 배우인 아역 정지훈은 이번 TV CF를 위해 1,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으며 아들로서 귀여움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맘껏 선보이며 이영애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쌍둥이 엄마 이영애는 최근 처음으로 가족화보를 공개하며 두 살이 된 아들 딸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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