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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낸시랭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봐요. 변희재씨. 당신이 뭔데 남 보고 이건 해도 된다. 저건 하지마라. 이러는 거야? 선도부 놀이 하는 거야? 꼰대질을 하고 싶으면 거울 보고 당신 혼자 해. 어디서 건방지게"란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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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낸시랭은 "네가 먹던 그 개밥그릇?"이란 글로 응수했으며, "여러분은 미친 변개가 눈을 희번덕이며 계속 달려들면 어떡하시나요? 두 번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 그리고 여러분.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란 글을 올리며 설전을 이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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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트위터를 본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낸시랭에게 "복수는 인간의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주십니다. 악인은 결국 자신을 파멸로 몰아가게 되어 있어요"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설전에 낸시랭에게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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