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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97년 생 여진구, 98년 생인 제이든 스미스, 99년 생의 김유정은 또래인 만큼 배우로서의 삶과 꿈, 미래 등 다양한 공감대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제이든 스미스와 여진구, 김유정은 함께 패션지 화보 촬영 및 방송 인터뷰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7일 오후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개최되는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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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어스'는 3072년,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와 아들이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제이든 스미스는 아버지와 단 둘이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진정한 전사로 성장해 나가는 아들 키타이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5월 30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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